오래전 사진을 보다가 문득 눈에 띄는 것이 있어 올려 봅니다. 2000년 3월 개발에 사용하려고 받은 Itanium (IA64) 프로토타입 컴퓨터입니다. 크기가 엄청날 뿐아니라 소음도 장난이 아니어서 주변 사람들이 싫어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제 벌써 추억속의 사진 한 장으로 남아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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