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대학의 Maurice Herlihy 교수가 쓰던 책이 드디어 출간 되었습니다. 제목은 The Art of Multiprocessor Programming 입니다. 제가 자주 다니는 Barns & Noble 서점에 벌써 전시되어 있더군요. 가격이 $69.99 여서 좀 망설였지만, 그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책 값이 비싼 것은 멀티프로세서 프로그래밍에 관한 좋은 서적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이 책의 draft 버전이 작년에 많은 부분 이미 공개된 적이 있어, pdf파일을 통해 읽었기 때문에 이것이 또 책 구입을 망설인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이 책은 대학 교재 스타일로 되어 있어, 멀티프로세서 혹은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을 처음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동안 발표된 논문들을 요약 정리한듯하여 실제 응용에 있어서는 좀 부족한 점이 있고, 가격에 비해 제본 상태나 폰트가 별로 정성을 들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 빨리 출간하려고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책 값이 비싼 것은 멀티프로세서 프로그래밍에 관한 좋은 서적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이 책의 draft 버전이 작년에 많은 부분 이미 공개된 적이 있어, pdf파일을 통해 읽었기 때문에 이것이 또 책 구입을 망설인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이 책은 대학 교재 스타일로 되어 있어, 멀티프로세서 혹은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을 처음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동안 발표된 논문들을 요약 정리한듯하여 실제 응용에 있어서는 좀 부족한 점이 있고, 가격에 비해 제본 상태나 폰트가 별로 정성을 들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 빨리 출간하려고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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