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프로그래밍 위키로 바로가기 → http://www.devnote.net/wiki
오래전 사진을 보다가 문득 눈에 띄는 것이 있어 올려 봅니다. 2000년 3월 개발에 사용하려고 받은 Itanium (IA64) 프로토타입 컴퓨터입니다. 크기가 엄청날 뿐아니라 소음도 장난이 아니어서 주변 사람들이 싫어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제 벌써 추억속의 사진 한 장으로 남아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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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텔사에서 멀티스레드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을 쉽게 하기 위한 라이브러리로 개발하던 TBB (Threading Building Blocks)의 소스코드를 GNU 라이센스 하에 공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페이지에 있습니다.

http://www.threadingbuildingblocks.org/

상업용 목적의 사용은 여전히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해야하지만, 소스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책도 출간되었습니다. 목차를 보니 상당히 괜찮아 보이지만 내용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주문을 해볼까 합니다.

아주 잠깐 TBB의 소스코드를 보았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코드 같고, 특별히 주목해 볼만한 부분이 보이지 않아 약간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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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었는데 현재 2007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가 진행 중이더군요. 아래 인텔사의 발표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멀티코어 CPU에서 게임 클라이언트의 성능향상과 노트북에서의 게임 플레이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http://softwarecommunity.intel.com/articles/eng/1127.htm

그리고 우연히 아래 관련기사를 보니 또 Vista에 관한 안좋은 내용이 나와 있군요. XP보다 전력소모가 오히려 많다는 내용입니다. 안정된 Vista용 그래픽 드라이버가 나오면 좀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http://www.notebookreview.com/default.asp?newsID=3556

An amusing aside to the presentation was Windows Vista's presence. In their three game tests checking CPU load and battery life, one of the games refused to run in Vista. More than that, Vista's power draw in games was consistently higher than XP's. Where XP gave a lot of latitude for improving battery life, Vista gave substantially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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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노트북을 장만하려고 노트북 스펙과 리뷰기사를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기사에 따르면 인텔에서 제4세대 센트리노 플랫폼인 센트리노 프로(Centrino Pro)를 곧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드네임 산타로사(Santa Rosa)로 명명된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에는 800Mhz 프런트 버스를 가지고 있는 코드네임 메롬(Merom) 제2세대 듀얼코어 CPU와, 코드명 크레스트라인(Crestline)인 956 익스프레스 칩은 인텔의 GMA X 3000 그래픽 기술과 함께 작동하며 윈도우즈 비스타의 에어로 기능의 가속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위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en.wikipedia.org/wiki/Centrino

거기다가 차세대 무선랜인 Wi-Max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 상당히 매력적인 스펙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5월쯤에는 산타로사 플랫폼 노트북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아무래도 노트북 구입시기를 조금 늦춰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신 노트북은 모두 윈도우즈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는데, 여러 리뷰기사를 통해 나타난 바와 같이, 아직 DirectX 10을 지원하는 그래픽 드라이버가 나올 때까지는 XP가 더 성능이 좋고 안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아래 리뷰 기사에서는 비스타에 대해 혹평하고 있는데,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이는군요. "Windows Vista is Windows ME Part 2." 라고 한 것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

또, 최근 발표된 대부분의 CPU가 64비트 연산을 지원하지만 아직도 비스타는 32비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64비트 버전의 사용을 원하는 사람에게 발송해준다고 하는데, 아직도 64비트 버전이 불안하거나 성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본격적인 시판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기존 32비트 응용프로그램과의 호환성 문제도 해결하기 힘든 것 중의 하나입니다.

http://www.notebookreview.com/default.asp?newsID=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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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라스베가스 CES에서 인텔이 새로운 쿼드코어 CPU를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쿼드코어는 "Core 2 Quad 6600"으로 코드네임 켄츠필드(Kentsfield)로 제작된 CPU 중의 하나 입니다. 작년 11월에 이미 발표되었던 켄츠필드 CPU "Core 2 Extreme"은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개발되었지만, 이번에 발표된 쿼드코어는 가격이 조금 싸며 비지니스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이와 함께 인텔은 보다 싼 서버용 Xeon 쿼드코어도 동시에 발표하였습니다.

Core 2 Quad 6600은 2.4 GHz CPU 속도에 프론트 버스 (FSB) 속도는 1066MHz 라고 하는데, 아직 자세한 스펙은 나오지 않았으며, 두개의 듀얼코어 CPU를 하나로 패키지한 것입니다. 먼저 발표된 켄츠필드의 하나인 Core 2 Extreme과 마찬가지로, 6600도 두개의 4MB L2 Cache를 각 코어가 따로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말 그대로 두개의 듀얼 코어를 하나의 기판 위에 올려 놓은 것입니다. 보다 효율적인 CPU 캐쉬를 위해서는 모든 코어가 하나의 L2 Cache를 공유해야 하는데, 이것은 아마도 2008년에 촐시될 것으로 보이는 화이트필드(Whitefield)에서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 인터넷 뉴스 싸이트에 따르면, 이번 6600은 굳이 현시점에서 꼭 발매될 필요는 없어 보이나, AMD보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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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 주최하는 멀티스레딩 소프트웨어 경진대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관심있는 사람은 아래 웹에서 등록한 후 대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등록을 해놓고 언젠가 참가하려고 하고 있는데 시간이 잘 나질 않는군요. 꽤 복잡한 문제들이라 푸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 대회에는 자신의 국가도 지정할 수 있고 상금도 걸려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해서 누군가 우승한다면 좋겠군요.

Intel TopCoder Multi-Threading Competition Series
http://www.topcoder.com/longcontest/?module=Static&d1=intel_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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